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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상큼함 담았다…벤슨, 하츠투하츠 협업 '레몬탱' 출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와 협업한 신규 플레이버 '레몬탱(Lemon Tang)'과 한정판 굿즈 3종을 출시한다.

지난달 22일 발매한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 앨범 ‘레몬탱(Lemon Tang)’의 시원 상큼한 콘셉트를 벤슨의 맛과 공간에 녹인 협업 프로젝트다.

■ 상큼 달콤한 신규 플레이버 '레몬탱' 7월 한정 전 매장 판매

신규 플레이버 '레몬탱(Lemon Tang)'은 7월 2일부터 31일까지 18곳 전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치즈케이크 베이스에 ▲상큼한 레몬크림 시럽과 ▲치즈케이크 큐브 ▲톡톡 터지는 레몬 팝핑캔디 토핑을 더해 달콤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하츠투하츠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싱글컵과 음료 컵 슬리브(Sleeve)도 함께 선보였다. 레몬탱 플레이버 구매 고객 전원에게 하츠투하츠 멤버들의 손글씨 스티커팩을 제공한다.

■ 협업 굿즈·팝업스토어·구매 인증 이벤트 마련

압구정 '벤슨 크리머리 서울'에서는 하츠투하츠의 앨범 비주얼을 반영한 팝업스토어를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한다. 매장은 앨범의 콘셉트인 레몬을 모티브로 꾸몄으며, 협업 굿즈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굿즈는 하츠투하츠의 심볼과 멤버들의 사진을 담은 ▲키링(7천원) ▲티코스터(1만2천원) ▲핀뱃지(6천원) 등 3종 구성으로 벤슨 크리머리 서울에서만 한정 판매한다. 굿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하츠투하츠 전 멤버의 사인이 담긴 CD를 제공한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벤슨에 하츠투하츠의 밝고 청량한 이미지를 더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벤슨은 지난해 엔믹스(NMIXX)를 시작으로 K-POP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벤슨은 6월 신규 개점한 ▲63빌딩, ▲미사점, ▲반포점을 비롯해 ▲갤러리아 명품관, ▲강남역점, ▲미사점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총 18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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